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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플로우" 태그로 연결된 3개 게시물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개발 워크플로우 및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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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ra와 GitHub 연동으로 소규모 프로젝트 이슈 관리 효율화하기

· 약 6분
Braun Park
Curious Developer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개발과 기획을 오가며 작업하다 보면, 코드와 이슈 관리가 따로 놀아서 번거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Jira에서 이슈를 만들고, GitHub에서 커밋을 하고, 다시 Jira로 돌아가서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과정이 반복되죠.

이런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Jira와 GitHub을 연동해봤더니,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워크플로우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연동 후 달라진 점:

  • 커밋 메시지로 Jira 이슈 상태 자동 변경
  • GitHub에서 코드 변경사항을 Jira에서 바로 확인
  • 작업 시간을 커밋과 함께 자동 기록
  • 프로젝트 진행 상황의 실시간 추적

옵시디언(Obsidian) GitHub 저장소 연동하여 무료로 동기화하기

· 약 5분
Braun Park
Curious Developer

옵시디언의 공식 Sync 서비스가 너무 비싸서 대안을 찾아보다가, GitHub 저장소를 연동해서 무료로 동기화하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실제로 적용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고 안정적이어서,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GitHub 연동의 장점:

  • 완전 무료 (Private 저장소도 무료)
  • 여러 기기 간 동기화 가능
  • 버전 관리 기능 제공
  • 백업까지 자동으로 해결

이 포스트에서는 리눅스 환경에서 옵시디언 설치부터 GitHub 연동까지의 전체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

Storybook으로 디자이너와 개발자 협업 시작하기

· 약 5분
Braun Park
Curious Developer

이번에 새로운 디자이너님과 협업을 하게 되었는데, 초기 단계부터 시작하는 거라서 처음부터 디자인 시스템을 잡고 가기로 했습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 경험했던 문제들:

  •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피그마와 다르게 구현해요"
  • 개발자: "디자인이 개발 중에 자주 바뀌어요"
  • 공통: 스크린샷 주고받기, 반복적인 확인 과정
  • 결과: 소통 비용 증가, 일관성 부족

그래서 이번에는 다르게 접근하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Storybook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협업 프로세스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Next.js에서 Storybook을 설치하고 디자이너와 협업하기 위한 초기 세팅 과정을 공유하겠습니다.